정보교육개혁을 위한 민간단체 ‘정보교육국민연합(NAIE)’이 8일 오후 서울 우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창립대회를 연다.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사장, 허운나 한국정보통신대 총장, 서종환 대한소프트볼협회장, 김영기 경인교육대 교수가 공동 대표를 맡는다. 이날 행사에는 NAIE 고문단 대표인 오명 건국대 총장의 축사, 자문단 대표인 박성득 전자신문 사장 등 IT 분야 유력인사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