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 http://www.sonokong.co.kr)은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90억원에 영업이익 1억7700만원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상승한 수치다.
완구시장이 3분기가 비수임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상당폭 성장한 것은 ‘마법전사 유캔도’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큰 폭의 완구 판매가 주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오공은 주력사업인 완구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기 성장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출용 완구제품과 캐릭터사업, 게임사업에서 본격적인 매출 신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