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 http://www.sonokong.co.kr)은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90억원에 영업이익 1억7700만원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상승한 수치다.
완구시장이 3분기가 비수임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상당폭 성장한 것은 ‘마법전사 유캔도’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큰 폭의 완구 판매가 주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오공은 주력사업인 완구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기 성장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출용 완구제품과 캐릭터사업, 게임사업에서 본격적인 매출 신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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