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시장에서 싼 값에 월동 준비하세요.’
G마켓, 인터파크, 옥션, 디앤샵, 엠플 등 인터넷쇼핑몰과 e마켓플레이스사업자들은 이달 월동 가전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획전을 속속 마련해 소비자들의 월동 도우미로 나선다.
e마켓플레이스사업자인 G마켓(대표 구영배 http://www.gmarket.co.kr)은 오는 12일까지 ‘가을 파워 세일’ 기획전을 실시하고 월동 가전·리빙 용품을 최고 8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대표제품으로 2단계 온도 조절 장치가 있어 온도 조절이 편리한 ‘자동차 양모전기 카시트’와 좌우분리 난방이 가능해 유지비가 적게 드는 ‘황토 온열매트’등이 있다. 이밖에도 ‘세일+파워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이상규 http://www.interpark.com)는 30일까지 ‘겨울 난방기기 알뜰전’을 진행한다. 전기히터와 전기온풍기, 가스 석유 난로와 라디에이타까지 다양한 종류의 난방기기가 선보인다. ‘홈스할로겐 전기히터’와 ‘레오스 미니온풍기’ 등이 손꼽히는 대표 상품이다.
옥션(대표 박주만 http://www.auction.co.kr)은 17일까지 ‘겨울대비 대작전’을 진행, 전기요, 옥장판 등 전기매트류와 할로겐 히터, 벽걸이 온풍기 등 히터류와 가습기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 할인판매한다. ‘보국전자 은나노 항균 전기요’와 ‘일월 금 황토 좌우분리 난방매트’ 등을 눈여겨볼 만하다.
이밖에 디앤샵(대표 최우정 http://www.dnshop.com)은 ‘난방 가전 기획전’을 통해 디앤샵 인기 겨울 가전상품과 MD 추천상품을 판매한다. 엠플(대표 임영학 http://www.mple.com)은 ‘히터/온풍기 총출동 릴레이전’을 열고 최저가 상품들을 엄선했다.
G마켓 관계자는 “고유가 열풍에 저가형 상품보다는 다소 가격이 있더라도 열 효율이 높고 유지비가 적게 드는 상품이 인기”라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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