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년 1월 선보일 일반 사용자용 ‘윈도 비스타’ 운용체계(OS)에 대한 설치 제한 조치를 철회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MS는 일반 고객이 윈도 비스타의 라이선스를 다른 컴퓨터에 옮길 수 있는 횟수를 1회로 제한하겠다던 기존 방침을 철회했다.
MS는 2주 전인 지난달 16일 윈도 비스타를 구입한 사람이 라이선스를 다른 컴퓨터로 옮길 수 있는 횟수를 1회로 제한한 라이선스를 발표한 바 있다.
MS는 지난달 발표가 HW 마니아 등의 반발을 사자 주장을 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일반 사용자는 윈도 비스타도 윈도 XP와 마찬가지로 제한 없이 다른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값비싼 미사일 대신 쓴다”…드론 잡는 '요격용 무인기' 등장
-
2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3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4
이란 대통령 “침략 안 한다면 '종전' 의지 있다”
-
5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6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7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8
속보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에 이란 관련 연설”
-
9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10
“내 친구 잡아먹지 마세요!” 도축 앞둔 동족 구한 거위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