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닛폰인쇄가 160억엔을 들여 반도체 포토마스크(회로원판) 생산라인을 추가 건설한다고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닛폰인쇄는 고성능을 지향하는 반도체업체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교토공장 내 회로선폭 45㎚ 포토마스크 양산라인을 건설키로 했다.
이 라인은 다음 달 착공돼 오는 2008년 1월 가동하며 70억엔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금까지 다이닛폰은 사이타마현 공장에서 90㎚ 및 65㎚ 포토마스크를 생산해 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