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닛폰인쇄가 160억엔을 들여 반도체 포토마스크(회로원판) 생산라인을 추가 건설한다고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닛폰인쇄는 고성능을 지향하는 반도체업체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교토공장 내 회로선폭 45㎚ 포토마스크 양산라인을 건설키로 했다.
이 라인은 다음 달 착공돼 오는 2008년 1월 가동하며 70억엔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금까지 다이닛폰은 사이타마현 공장에서 90㎚ 및 65㎚ 포토마스크를 생산해 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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