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고려대학교는 다음달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회의장에서 ‘2006 국제사이버테러대응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공간을 국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테러에 대한 논의와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다.
2006국제사이버테러대응 공동심포지엄에는 미연방수사국(FBI)에서 ‘컴퓨터 범죄와 디지털 포렌식 경향’에 대해, 정태명 성균관대 교수가 ‘U코리아 정보화의 역기능과 대응’ 등에 대해 기조 발표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