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고려대학교는 다음달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회의장에서 ‘2006 국제사이버테러대응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공간을 국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테러에 대한 논의와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다.
2006국제사이버테러대응 공동심포지엄에는 미연방수사국(FBI)에서 ‘컴퓨터 범죄와 디지털 포렌식 경향’에 대해, 정태명 성균관대 교수가 ‘U코리아 정보화의 역기능과 대응’ 등에 대해 기조 발표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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