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는 심혈관질환 유전자치료제 VM202에 대해 미국 FDA에 공식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임상 신청이 완료됨에 따라 미네아폴리스 심장연구재단 산하 애보트 노스웨스턴 병원(연구책임자 티모시 헨리 박사)에서 VM202의 미국 내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VM202가 FDA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게 되면 국내 벤처로는 최초로 바이오 신약을 직접 개발해 미국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