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소프트(www.fusionsoft.co.kr)는 온라인 쇼핑몰 중심의 기존 유통망을 이마트, 롯데마트, 전자랜드21 등 오프라인 대형마트와 전자전문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퓨전소프트는 오드아이 브랜드로 PMP와 내비게이션을 출시해온 업체로 최근 출시한 N700D는 9월 한 달간 7,000여대를 판매하는 등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신제품 네비게이션을 선보일 예정.
퓨전소프트 박경욱 사장은 “이번 유통망 확대는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마케팅 강화가 목적”이라며 “작년 매출 180억 원에 이어 올해는 2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전소프트는 오는 11월 서울 가산동에 A/S 센터를 오픈하고 고객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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