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급증하는 데이터 관리로 고민하는 기업의 정보 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파일 시스템 아카이빙(FSA)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파일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제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꾀할 수 있는 파일 시스템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파일 시스템 진단 서비스는 기업 데이터가 저장된 파일 서버를 체계적으로 점검해 데이터 사용빈도, 중복 및 유휴 데이터, 스토리지 사용량, 비즈니스 연관성 등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최적화된 파일 시스템 아카이빙 솔루션을 제시해 줄 계획이다.
이 회사 이만영 상무는 “고객 시스템을 진단해 본 결과 파일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의 70%가 중복되거나 사용되지 않는 데이터로 백업 효용성 감소, 시스템 가용성 저하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무료 진단 서비스는 10월 31일까지 한국EMC 파일 시스템 아카이빙 캠페인 홈페이지(http://korea.emc.com/fs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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