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헐리우드에서 영화 특수효과 엔지니어로 활동 중인 노준용 박사(35)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조교수로 임용됐다.
노 교수는 미국 서든캘리포니아대학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3대 독립 프로덕션 중 하나인 리듬앤휴즈에서 일하며 ‘반지의 제왕 3편’ ‘슈퍼맨 리턴즈’ 등의 특수효과 작업에 참여했다.
노 교수는 “헐리우드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영상 작업을 경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KAIST 학생들과 함께 세계적인 영상기술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