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방제 생산업체 휴바이론(대표 박재성 http://www.huviron.com)은 천적 생물인 ‘곤충병원성 선충’을 이용한 천적 및 친환경제제 사업을 통해 올해 바이오사업부문 매출 87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을 올릴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휴바이론은 분말상태의 제형화 특화기술을 수도작 및 원예작물에 적용하는 ‘세이프그린’을 비롯해 친환경제제 및 천적제품 7종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박재성 사장은 “지난 8월에만 4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며 “바이오 농업 부문의 선구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2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3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 “AI 시대 차세대 병원정보 플랫폼 도약”
-
4
한-유럽 공동연구팀, 지상-우주 동시관측 '토성급 질량 나홀로 행성' 발견
-
5
2025년 한국, 우주로 향한 4번의 도전
-
6
뿌리면 1초 만에 겔화…KAIST, 파우더형 'AGCL 지혈제' 개발
-
7
메가브릿지, AI 구강 건강관리 플랫폼 '투슬리'로 치과 진료 새 패러다임 제시
-
8
보건복지인재원,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 운영 미흡 드러나
-
9
HLB,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영입…바이오 부문 총괄
-
10
질병관리청, mRNA백신개발지원과 신설…28년 국산화 속도 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