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업체인 한화기술금융(대표 최광범)은 100억원 규모의 ‘한화이노비즈펀드’를 결성했다고 18일 발표했다.
5년간 기술혁신형중소기업(이노비즈)에 60% 이상을 투자하는 이번 펀드는 정부 모태펀드가 30억원을 투자한 것을 비롯 신한은행·대한생명 등이 각 15억원, 그리고 한화기술금융과 일본 벤처캐피털업체인 CSK가 각 10억원을 출자했다.
한편, 한화기술금융은 한화이노비즈펀드를 포함해 올해 △한화여성벤처투자조합(100억원) △충남·경기 상생중소기업펀드(250억원) △한화BNR투자조합(100억원) 등 총 55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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