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장비회사 에릭슨이 모바일과 브로드밴드에 기반한 차세대 멀티미디어 통신 인프라 기술 개발과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에릭슨은 이를 위해 사업조직을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글로벌서비스 3개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전면 재편, 내년부터 가동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또 EE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에릭슨은 연말까지 500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신규 채용해 네트워크와 멀티미디어 사업부문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에릭슨은 시스템, 접속, 광대역,케이블, 파워모듈 등으로 나뉘어진 네트워크 사업부를 차세대 IP네트워크 사업을 중심으로 통합했다. 종업원 2만1500명에 부문장으로 커트 조프 수석 부사장을 내정했다.
멀티미디어 사업부문은 IPTV 등 광대역 기반 멀티미디어서비스에 초점을 맞췄으며 4000명의 인원을 배치했다. 에릭슨은 부문장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서비스 사업부문은 2만3000명의 인력으로 글로벌 기술 및 마케팅 지원을 담당하며 한스 베스트베르그 수석 부사장이 책임을 맡았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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