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IST 경영연구원 `다보스포럼 의제설정 모임` 개최

Photo Image
사진 왼쪽부터 다보스포럼 의제설정 모임에 참석한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수쉔트 라오(Sushant Rao) WEF 아시아 담당 부국장, 제레미 저진스(Jeremy Jurgens) WEF 중국담당 대표.

 세계경제포럼의 국가경쟁력 연구파트너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경영연구원은 13일 대현동 본원에서 내년도 다보스포럼에서 논의될 한국측 주요 의제를 설정하는 ‘다보스리더 브래인스토밍 모임’을 개최했다. 다보스포럼에서 연차 총회 의제설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모임에는 다보스포럼 회원사인 유한킴벌리의 문국현 사장,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해 효성그룹, SK 텔레콤, 한국전력 등 국내 기업 임원들 및 다보스포럼 한국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의 여현덕 교수 등이 참석했다.

 스위스 WEF측에서는 오구스토 클라로 로페즈(Augusto Claro-Lopez) 국가경쟁력 네트워크 대표, 제레미 저진스(Jeremy Jurgens) 중국담당 대표, 수쉔트 라오(Sushant Rao) 아시아 담당 부국장 등이 참석해 한국측 의제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