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전자(대표 나카지마 구니오 http://www.auk.co.kr)는 전류 및 전압 제어 칩<사진>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배터리의 충전기나 어댑터 등에 사용되는 칩으로 배터리 충전 시 폭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과전압과 과전류를 막아준다. 이 제품은 안정된 온도 특성을 보이며 편차가 ±0.5% 수준에 불과한 1.21V 기준전압을 지원한다. 수십 ㎷로 낮게 설계된 다양한 전압 조정도 가능하다.
광전자 측은 “우리나라는 휴대기기형 충전기 및 어댑터 설계기술이 세계적 수준이지만 핵심부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국내 최초로 회로 설계에서 웨이퍼 조립 및 조립까지 자체 기술로 개발, 수입 대체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