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중동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지역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 100만달러 규모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수출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스템은 원격검침 및 영상통화는 물론 디지털 도어로크와 연동해 조명 및 커튼제어와 냉방조절·주차관제 등이 가능한 홈 큐리티 시스템으로 현지 오피스 및 상가 등 총 1000세대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통신기술 김정묵 상무는 “경제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중동 지역 홈네트워크 시장은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크다”라며 “이번 두바이 지역 진출로 중동 홈네트워크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고 말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지난 2002년에 국내 최초로 타워팰리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상용화한 데 이어 중국·홍콩·대만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시스템을 수출해 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