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중동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지역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 100만달러 규모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수출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스템은 원격검침 및 영상통화는 물론 디지털 도어로크와 연동해 조명 및 커튼제어와 냉방조절·주차관제 등이 가능한 홈 큐리티 시스템으로 현지 오피스 및 상가 등 총 1000세대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통신기술 김정묵 상무는 “경제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중동 지역 홈네트워크 시장은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크다”라며 “이번 두바이 지역 진출로 중동 홈네트워크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고 말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지난 2002년에 국내 최초로 타워팰리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상용화한 데 이어 중국·홍콩·대만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시스템을 수출해 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