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송인회)가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부터 채용인원의 10%를 여성으로 뽑는 여성채용할당제를 도입키로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하반기 공채에서 사무·전기·계기·인증·기계분야에서 52명을 뽑기로 했고 여성채용할당제 도입에 따라 이들 가운데 4∼5명은 여성으로 뽑을 방침이다.
대상은 전문대 이상 전기관련학과를 졸업했거나 전기분야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사람, 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졸업한 뒤 2년 이상 전기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7일부터 12일까지 공사 홈페이지(http:// www.kesco. or.kr)를 통해 지원서를 내면 공채에 참여할 수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여성 외에도 장애인 지원자, 저소득 계층, 농어촌 출신자, 장애인 자녀, 봉사활동 참여자,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출신자 등에도 가점을 주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5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6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7
코웨이, 반려동물 가전 렌탈 진출…中 파트너 손잡고 내년 1분기 출격
-
8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카메라 'EOS R8 마크 II' 내달 출시
-
10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