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장비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최대주주가 한창에서 주형 및 금형제조업 제이엠피로 변경됐다.
22일 제이엠피(대표 손경수)는 한창으로부터 38.46%(379만주)를 160억 9500만원(1주당 4350원)에 장외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30일 최종 대금 납입이 끝나면 네오웨이브의 최대주주는 제이엠피로 변경된다.
이에 앞서 제이엠피는 21일에도 한창과 최두환 네오웨이브 사장이 보유한 10%(130만주) 및 6.18%(80만3540주)를 매입했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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