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가 미국 보안업체 포티파이와 워치파이어 통합 제품을 공급한다.
이는 소스코드 분석업체 포티파이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워치파이어가 파트너 십을 체결하고 두 회사의 최신 제품을 점진적으로 통합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한국후지쯔 측은 “두 회사가 보안 개발 주기(SDLC)를 적용해 보다 손쉽게 보안 취약점을 규명하고 분석· 보완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후지쯔는 2년 전부터 두 회사 제품을 한글화해 국내에 공급해 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