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가 미국 보안업체 포티파이와 워치파이어 통합 제품을 공급한다.
이는 소스코드 분석업체 포티파이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워치파이어가 파트너 십을 체결하고 두 회사의 최신 제품을 점진적으로 통합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한국후지쯔 측은 “두 회사가 보안 개발 주기(SDLC)를 적용해 보다 손쉽게 보안 취약점을 규명하고 분석· 보완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후지쯔는 2년 전부터 두 회사 제품을 한글화해 국내에 공급해 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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