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프라이드FC 헤비급 챔피언 에밀리아넨코 효도르(29·러시아·사진)가 한국의 온라인게임 모델로 나서 화제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이건희)는 격투황제 효도르와 자사의 온라인게임 CF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스포츠 스타가 국내 온라인게임 모델로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효도르는 오는 28일 5박6일의 일정으로 CF 및 화보 촬영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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