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프라이드FC 헤비급 챔피언 에밀리아넨코 효도르(29·러시아·사진)가 한국의 온라인게임 모델로 나서 화제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이건희)는 격투황제 효도르와 자사의 온라인게임 CF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스포츠 스타가 국내 온라인게임 모델로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효도르는 오는 28일 5박6일의 일정으로 CF 및 화보 촬영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