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는 자체 개발한 ‘상상플러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6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KBS 인기 오락 프로그램을 라이선스한 이 게임은 기존 방송프로그램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과 달리 실제 방송과 똑같이 진행되는 특징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오스큐브측은 앞으로 30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다각도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요거트 전문점 레드망고(대표 주로니)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이 계획의 일환이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SK텔레콤과 KTF 이용 고객이면 ‘상상플러스’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게임 내 댓글 참여에서 ‘레드’ 또는 ‘레드망고’라고 입력해 전송시키면 매일 저녁 6시에 레드망고 요거트 할인 쿠폰을 문자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고평석 사장은 “현재 출시 초에 비해 인기가 다소 주춤한 것은 사실이지만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한 달안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다는 목표”라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6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