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산정보관리소(소장 고태영)는 국방통합재정 정보체계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LG CNS를 선정했다.
국방부 전산정보관리소는 조달청을 통해 입찰에 참여한 삼성SDS와 LG CNS 2개 업체의 제안 서류를 놓고 각 군 대표와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한 결과, LG CNS를 1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 이달 중순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전산정보관리소는 국가 디지털 예산·회계 시스템 구축계획에 따라 국방통합재정 정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에 입각해 국방자산 전체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 매우 효율적이고 투명한 집행절차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타 부처의 국가재정 정보화사업을 각각 진행하고 경험한 바 있어 자존심 대결로 주목을 끈 이번 프로젝트에서 삼성SDS는 LG CNS에 종합평가 점수 결과, 소수점 차이로 석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