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인터넷·게임 사업자 NHN과 네오위즈의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수십 억원 어치를 처분했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김범수 NHN 대표는 지난달 10일과 11일 총 2만주의 NHN 주식을 장내에서 처분했으며 박진환 네오위즈 대표도 지난 2일 5만주의 네오위즈 주식을 장내에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각각 62억6000만원과 39억3000만원이다. 이에 따라 김범수 대표의 NHN 보유 지분은 1.83%로, 박진환 대표의 경우 1.37%로 줄어들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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