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은 인터넷을 통해 생산·배포되는 사회 이슈를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인 ‘더 트렌드(trend.paran.com)’를 31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정보들을 뉴스·블로그·게시판·이미지·동영상 등 주제별로 자동으로 추출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최신 이슈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특정 이슈에 대한 조회수·클릭수·스크랩수 등의 정보 제공을 통해 이용자의 반응을 체크하고 이슈의 파급력을 예측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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