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유럽연합이 이달 초 시행에 들어간 특정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 대응 체제 구축을 완료했다.
팬택계열은 26일 DNV인증원으로부터 제품을 비롯해 개발에서부터 생산에 이르는 유해물질관리 시스템 전반 대해 테스트를 통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유럽으로 수출되는 모든 휴대폰은 제 3의 인증기관에서 발행하는 RoHS 인증마크가 부착된다.
이번 팬택계열의 RoHS 인증은 제품에 내장된 유해물질만 평가하던 방식을 탈피해 동종 업계 최초로 유해물질관리 시스템 전반에 걸쳐 인증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