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명산?
명산씨는 Tony가 아직 유럽에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요즘은 회사 가는 게 영 재미가 없습니다. 오늘 일을 마치고 회식이 있긴 한데, 회사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를 주로 Tony가 명산씨에게 알려주곤 했기 때문에 명산씨가 회식자리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Tony는 지금 출장 가고 없잖아!”라고 말할 때
“Tony is away for a business trip!”
팀장: Where is 명산? Did you tell John to bring him to dinner?
직원1: Oh, I told Susan to tell John about it, Susan?
Susan: Oh, I forgot to tell him. Don`t worry. He will come with Tony, anyway.
팀장: Tony`s away for a business trip, you idiots! Go and find him!
팀장: 명산씨는 어디 있지? John한테 명산씨 점심 먹는데 데려오라고 말했어?
직원1: 아, Susan보고 John 한테 말하라고 시켰는데요. Susan 그렇지?
Susan: 아! 말한다는 것을 깜빡했어요. 걱정 마요. Tony랑 같이 올 텐데요.
팀장: Tony는 지금 해외 출장 갔잖아! 왜 이렇게들 둔해! 빨리 가서 찾아와!
명산씨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Susan이 헐레벌떡 사무실로 들어옵니다.
Susan: Thank god, you are here! I would have been so dead if I couldn`t find you!
명산: That`s okay. Remember that even though I am friends with Tony, I still liked to be invited on my own sometimes.
Susan: 진짜 다행이에요, 여기에 있어서! 당신을 못 찾았다면, 엄청나게 혼이 났을 거에요.
명산: 괜찮아요. 내가 Tony와 절친한 친구지만, 가끔씩은 따로 초대 받는 것도 좋거든요.
Vocabulary
anyway 어쨌든 idiots 바보
would have been …했을 지도 모른다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9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10
[부음] 이현규(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