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 http://www.nexonmobile.com)는 올 여름 시장 석권을 목표로 캐주얼게임·스포츠게임·롤플레잉게임(RPG) 3개 장르의 대표작 3편을 동시에 선보인다.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크아비엔비2007’과 ‘크레이지베이스볼’, 대작형 RPG 게임 ‘에픽크로니클2’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계획을 세웠다. ‘
이들 3편의 선봉장은 ‘크아비엔비2007’이다.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를 기반으로 한 액션 퍼즐 게임으로, 온라인 버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성향의 몬스터와 오브젝트·아이템·맵 테마가 나온다. 특히 온라인 버전의 미션 맵 ‘불라’를 친구 구하기 퀘스트로 재현해 재미를 배가했다.
모바일 야구 게임 ‘크레이지베이스볼’은 배찌·마리드·디지니 등 친숙한 캐릭터로 팀을 꾸려 경기를 할 수 있다. 부스터·물파리·우주선 등 크레이지 아케이드 온라인 버전에서 사용되던 아이템을 야구 경기에 맞춰 쓰면 된다.
드라마틱 RPG를 표방한 ‘에픽크로니클2’는 탁월한 그래픽과 독특한 시스템으로 모바일 RPG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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