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은 유럽연합(EU) 특정 유해물질 사용 제한 지침(RoHs)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돕기 위해 이를 적용한 주기판에 별도 인식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18일 밝혔다.
빅빔은 자사가 출시하고 있는 아비트 주기판에 이를 우선 적용했으며 ‘RoHS 호환’ 주기판의 경우 해당 제품 박스에 있는 스티커를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또 아비트 홈페이지(http://www.abit.com.tw)를 통해서도 검색할 수 있다. RoHS는 EU로 수입되는 전자 부품에 납, 수은, 카드뮴, 육가크롬, 난연제 2종(PBB, PBDE) 등 총 6개 유해물질 사용을 금지한 조항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