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 퇴직연금본부내에 퇴직연금상담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퇴직연금상담센터는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하고 실무경험과 상담능력을 인정받은 5명의 컨설턴트로 구성됐으며 기업 실무자는 물론 근로자들의 문의 등을 전화나 e메일로 상담한다.
김대환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상담센터 컨설턴트들은 지난 8개월 동안 심도있는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30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한 규약작성 실무 경험과 1500명의 근로자에 대한 교육 및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했기 때문에 수준높은 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