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계명대 교수가 뇌졸중과 연관된 어지러움 및 청력장애에 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007년판에 등재된다.
국제전문학술지인 ‘커런트 메디컬 이미징 리뷰(Current Medical Imaging Review)’의 편집인으로도 활동중인 이 교수는 어지러움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지(Zee)’ 교수와 함께 ‘전정기관과 평형 장애(Vestibular and Balance disorder)’라는 교재 편찬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형 교수는 1999년 미국 UCLA 신경이과학 교실에서 연수했으며, 현재 대한평형의학회 기획이사 및 대한신경과 학술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