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국제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독일 튀프 라인란트(Tuef Rheinland)로부터 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등 유해물질의 정확한 성분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 공식시험소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미국의 안전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y)로부터도 공식시험소로 지정된 바 있다.
LG전자는 이에 따라 유해물질 시험능력뿐만 아니라 제품과 품질의 공신력을 확보,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등 환경규제가 엄격한 나라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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