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6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디자인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협회가 최고의 디자인 기업에 수여하는 이 상을 국내 업체가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