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홈캐스트는 서울 용산에 ‘티버스 CS센터’를 오픈하고, PMP ‘티버스’의 AS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
홈캐스트(대표 신욱순 httP://www.homecast.net)는 2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휴대형 멀티 미디어기기(PMP) ‘티버스(TVUS)’의 사후서비스(AS)를 제공할 ‘티버스 CS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티버스 CS센터’는 제품의 수리와 교체 등 일반적인 AS뿐만아니라 티버스를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티버스에 장착할 다양한 액세서리도 구입할 수 있다.
신욱순 사장은 “이번 티버스 CS센터 용산점 오픈은 고객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홈캐스트는 이달 말까지 티버스 홈페이지(http://www.tvus.co.kr)를 통해 펌웨어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서비스도 진행중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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