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산업진흥회는 선진 전기산업 기술 인증체계 및 기술동향 파악을 위한 조사단을 영국·독일·러시아에 파견한다고 25일 밝혔다. 진흥회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의 효율적 인증체계 구축 방안을 연구·수립해 개선 방안을 정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김진우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구성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9일간 활동하게 된다. 방문기간 동안 조사단은 영국의 BSI, 독일의 TUV, 러시아의 GOST 등 시험 인증기관을 방문하여 선진 유럽의 인증체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