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캐주얼 무협 RPG ‘귀혼’에 새로운 맵인 철완곡과 몬스터등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중부 숲 지대인 철완산 북쪽에 위치한 철완곡은 70∼80레벨 유저들을 겨냥한 것으로 고 레벨에게 적합한 사냥터인것이 특징이다. 기존 2D 횡 스크롤 맵에서 느낄 수 없었던 넓은 공간의 시각 효과로 인해 게임을 더욱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철완곡은 낭떠러지와 기괴한 암석들의 울퉁불퉁한 바닥으로 높고 가파른 절벽 형태로 이루어진 계곡이다. 계곡 깊은 곳의 축축하면서도 음산한 느낌이 유저들에게 긴장감을 유발해 더욱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함께 특이한 5종의 몬스터가 새로운 철완곡 맵에 등장한다. 거대한 코끼리와 맹수 호랑이를 합한 듯한 불가사리 몬스터, 꼬리가 아홉 달린 구미호 몬스터는 다양한 둔갑술로 회전해 유저들을 혼란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 한국 전통의 대명사 화회탈의 비행형 몬스터 등이 등장 고 레벨의 유저들과 맞설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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