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과학문화진흥회(회장 김제완)·국회사이앤텍포럼(의장 홍창선)은 22일 국회 귀빈회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들과 국방부 고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사이언스포리더스프로그램(SLEP)’ 강좌를 연다.
김제완 과학문화진흥회장의 ‘핵무기와 중성미자’, 고인수 포스텍 교수의 ‘거대과학의 발전과 우리나라 국방의 미래’, 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한민족의 과학기술 재능과 우주개발’ 등 국가안보와 과학기술을 주제로 하는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SLEP는 2004년부터 시작한 과학 소양 교육물이며 고위 정책결정계층을 교육 대상으로 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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