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전문위탁생산(EMS) 기업인 한창(대표 최승환)은 페이메카(대표 김용호)의 지분 70%(99만4000주)를 주당 2950원에 인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창이 이번에 인수한 페이메카는 신용카드 가맹점의 일별 정산을 대행해주는 정산서비스 및 신용카드 매출승인 즉시 결제대금을 입금시켜 주는 ‘즉시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승환 한창 사장은 “한창은 독보적인 EMS 제조업체에서 IT 제조사로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IT서비스업 진출 등을 통해 수익 원천을 다변화할 것”이라며 “이번 페이메카 인수는 양사 간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