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수 신임 전자거래진흥원장(56·사진)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첫 업무를 시작했다
한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국내 e비즈니스 시장이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혁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진흥원도 이에 걸맞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신임원장은 행정고시 10회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부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에서 통상협력심의관, 생활산업국장, 자원정책심의관 등 산업 전반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00년부터 최근까지 무역협회 전무로 무역·통상분야에 경험을 쌓아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