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는 병무청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웹로직’과 ‘아쿠아로직 서비스 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병무청은 효율적인 프로세스 경영 및 혁신적인 병무 행정 업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2008년까지 2년 동안 병무행정 프로세스 설계 및 각종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1단계 프로젝트 기간 동안 병무행정업무 시스템 분석 설계와 BPM 시스템 설계, 업무관리/지식관리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 내년 2단계 프로젝트 기간을 통해 IT인프라 고도화, 기업정보포털(EIP) 구축, BPM 구축, 병무행정 통합DB 구축 등의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김형래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이번 병무청 사업은 공공부문 정보화 혁신 사업의 주요 사례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분야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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