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은 검색 서비스를 통해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식을 홍보할 수 있는 ‘웨딩검색(http://ecard.paran.com)’ 서비스를 선보였다.
파란 검색창에서 신랑·신부의 이름을 입력, 검색하면 테마 이미지와 청첩장을 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웨딩검색 페이지에서 5만∼15만 원대의 ‘e청첩장’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구매, 결제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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