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441기 중 75기가 밀집한 우리나라와 일본의 안전규제 담당자들이 서울에서 만나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과학기술부는 12, 13일 이틀간 정부과천청사에서 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보안원 관계자들과 ‘제10차 한·일 원자력안전정보회의’를 열어 원전 운전경험과 조기경보체제 구축 정보를 공유한다. 두 나라는 또 원전 사고 대비 가상훈련에 교차로 참여하고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안전규제경험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