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는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을 수신할 수 있는 휴대형 내비게이터 ‘미오C810’을 오는 11일까지 CJ몰·GS이숍·H몰·삼성몰에서 예약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4.3인치 LCD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를 내장해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MP3 및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사진보기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54만9000원이며 예약 구매자에겐 가죽 케이스와 LCD 보호 필름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LG전자, 닛산 '모노즈쿠리' 인증…日 완성차 전장 협력 굳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