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는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을 수신할 수 있는 휴대형 내비게이터 ‘미오C810’을 오는 11일까지 CJ몰·GS이숍·H몰·삼성몰에서 예약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4.3인치 LCD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를 내장해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MP3 및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사진보기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54만9000원이며 예약 구매자에겐 가죽 케이스와 LCD 보호 필름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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