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는 대한치과의사협회·전국치과신협협의회와 손잡고 치과 의사들을 위한 ‘신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IC칩이 탑재된 스마트카드로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증, 치과 의사 신용협동조합 조합원증 등 ID 기능은 물론이고 △전용 단말기를 이용한 회원 인증 보안 △협회 홈페이지 자동 로그인 △보수교육, 회비 납부 현황, 개인 신상 확인 등 회원 업무 관리 서비스 △학술대회 전자 출결 등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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