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합창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주부 대상 순수 아마추어 합창제 ‘제3회 휘센 합창 페스티벌’이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됐다. 전국 6개 도시 지역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1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휘센 합장 페스티벌’에서는 경기도 늘푸른오스카빌 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해 상금 1500만원을 차지했다. 사진은 늘푸른오스카빌의 합창 모습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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