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킹-테니스챔프
테니스챔프는 테니스 경기와 똑같은 룰을 사용한 현실감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KTF에서 서비스한다.
간단한 휴대폰 숫자키 조작으로 테니스의 여러 기술인 톱스핀·롭샷·발리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상대 선수는 일반형·스트로크형·서비스앤드발리형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 선수별 성향에 따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경기는 32강부터 진행돼 우승까지는 5경기를 치러야 한다. 실제 테니스에서의 다양한 경기상황이 표현되는 현실감을 구현했고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엔소니-크로스데스터니
크로스데스터니는 스펙터클한 스토리 및 그래픽을 갖춘 2방향 스크롤에 적합한 신 개념 액션 게임으로 LGT를 통해 서비스된다.
3가지 무기를 이용해 다채롭고 화려한 공격패턴과 2방향 액션게임에서의 호쾌한 액션을 보여준다. 무기 시스템은 단검·중검·장검으로 나뉘어 각 무기에 6개의 다른 종류의 병기가 존재한다. 또 3종의 몬스터와 다양한 엔딩을 통해 기존 액션 게임과 플레이 방식에서 차별화되도록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