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해킹 방지 기능을 탑재한 USB이동저장장치 ‘스마트 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카드칩을 내장, 물리·논리적 해킹이 불가능해 공인인증서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 또 5회 이상 암호토큰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면 하드락이 걸려, 구동 자체가 차단된다.
특히, 이 제품은 공인인증서 기능 외 금융계좌 신용카드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으며 최대 100개 웹사이트의 계정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에는 PC해킹 방지 솔루션 ‘n프로젝트 퍼스널4.5’ 탑재, 키보드 해킹, 화면캡처 해킹 등 다양한 해킹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