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13일 경기도 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임직원과 직원가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력 강화를 위한 ‘2006 사기충천(4氣衝天)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의 2006년 중점 추진 과제 중 하나인 ‘GWP(Great Workplace)’ 선포식도 함께 가졌다. ‘GWP(Great Workplace)’란 일하기 좋은 직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서로 존중하고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사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선언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5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