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006 피파 월드컵’ 타이틀로 ‘X박스 컵 리더보드대회’를 진행하고 우승자는 독일 현지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X박스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일정한 경기수를 치른 유저의 등급에 따라 챔피언이 결정된다. 대회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홈페이지(www.xboxcup.comkorea)에서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또 한국 대표로 선발된 유저에게 베를린 여행권, 독일월드컵 8강전 티켓, X박스
360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