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원장 이상헌)은 업무별로 분산됐던 전화상담 서비스를 통합, 24시간 자동응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센터’를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고객은 전국 어디에서나 전화(1577-5500) 한통으로 공인인증, 신용·직불 카드, CMS/지로EDI, 인터넷결제, 퇴직연금 등 다양한 서비스에 관해 상담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은 또 이달 말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상담 신청을 접수하고 휴대폰 문자로 실시간 답변을 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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