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아시아·태평양 첨단재료 국제 심포지엄’이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과 부산대학교 공동 주관으로 12일과 13일 이틀간 울산 현대호텔 2층 대연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독일·호주·일본의 연구자, 한국화학연구원·부산대·광주과학기술원·동의대·부경대·한양대·울산대 등에서 소재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해 첨단재료 분야에 관한 논문 23편을 발표하고, 포스터 65편 등 총 88편의 관계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1회와 2회 심포지엄이 각각 일본과 베트남에서 열려 첨단재료 연구와 관련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연구자 교류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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